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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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철 형님 이렇게 글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전 20대 초반을 재수 삼수 준비하면서 해철 형님의 음악을 들으며 힘을 얻었습니다 근데 지금도 세상에 안 계신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오늘도 매일 형님의 음악을 들으며 치유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도 더 멋진 음악 만드시길 기도합니다. 장윤재     2019-06-11 글 삭제하기
  • 마왕... 그립습니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마왕의 나에게 쓰는 편지.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들으면서 내 자신을 위로를 받는다는 것보다 힘들고 찌든 삶을 하나 둘 덜어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위로를 받는 것 자체가 내 자신이 실패함으로써 자기합리화하는 것 같아보여서요.. 정말로 진짜로 보고싶습니다. 마왕.. 인디음악덕후     2019-05-15 글 삭제하기
  • 이런 사이트도 있었구나. 기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 조만간 놀러갈게 KGreb     2019-05-15 글 삭제하기
  • 마왕 여기는 처음 와보네 거기는 어때? 만나적은 없지만 참 보고싶다 자랑거리없음     2019-04-01 글 삭제하기
  • 고등학교때 콘서트에서 보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고인이 돼신지 5년이 돼어가는 군요 세월이 너무 빠르게 흘러갑니다 당신의 음악은 영원히 제 머리속에 기억될겁니다. 30대팬     2019-03-12 글 삭제하기
  • 해철이형이 간지도 꽤 됬는데... 아직도 대체할만한 인물이 없어요. 음악이든 문화든 철학적이든 정치든 시대를 앞서나가 대중을 선도했던 선구자 . 해철이형이 가고 연예계는 Yang A Chi 들로만 가득하고 연예인 누가 빌딩몇체 샀는지만 화제가 되는 이시대. 해철이형의 십분의 일만 되는 사람이라도 나오면 좋겠네요 MONO     2019-03-10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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