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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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 나의 영웅. 온라인에 마땅히 추모하는공간없어서 진짜 슬펐는데 이런곳이 있어서 너무 다행입니다. 해철님 가족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이유정     2020-09-26 글 삭제하기
  • 마왕, 그렇게 욕하던 선생을 내가 하고 있어. 마왕이 얘기했던 올바른 선생질을 기억할게. 웅쌤     2020-09-17 글 삭제하기
  • 내 젊은날 초상화 내 젊은날 추억 내 젊은날 기억 마왕 보고싶다.... 1974     2020-09-07 글 삭제하기
  • 내 삶이 끝날 때까지 언제나 그댈 사랑해 1977년생     2020-09-04 글 삭제하기
  • 마왕! 마왕이 없었다면 마왕의 음악이 없었다면 난 아주 어린 나이에 세상에서 사라졌을거야. 죽음을 생각하던 가여운 목숨에게, 죽음을 뛰어넘는 삶을 , 생의 가치를, 용기를 심어주어 고마워. 요즘은 코로나 땜에 여러모로 숨가쁜 삶이다? 그러나 이제 알고 있어.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것을. 언젠가 이 생이 끝나고 마왕을 만난다면, 왜 먼저 갔어, 더 듣고 싶은 음악이 많았는데 하며 화를 내줄까 해! 그때까지 마왕의 고뇌와 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지난 음악들을 들으며 마왕이 연장시켜준 삶을 고요히 건너갈게.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이희승     2020-08-24 글 삭제하기
  • 귓가에서 멤도는 당신의 목소리.. 더 그리워 집니다 매일 당신의 발자취 음악 을 들으며...오늘도 생각에 잠깁니다 김희정     2020-08-23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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