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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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그립고 많이 보고싶어여ㅠㅠ 이기적인줄리엣     2020-11-18 글 삭제하기
  • 하고 싶은 말이 , 쓰고 싶은 말이 많아도 어찌 다 적겠습니까, 내 삶의 멘토, 나의 다정한 형제, 단 한 순간도 힘들때마다 당신의 노래를 부르는 일을 잊지 않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계속 전도사가 되어 살아갈 것입니다. 보고 싶습니다. 진짜 가족들은 얼마나 그리울까요. 그 넘치는 사랑을 기억하며 우리 그래도 행복하게 살아낼겁니다. 세상의 모든 악이 없지고 모든 불합리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당신덕분에 내가 너무 이기적인 상황이 될때 용기내어 말하는 법을 배웁니다.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해주는 당신 마녀빗자루     2020-10-28 글 삭제하기
  • 형...지금 형 추모방송 하고 있어요 ^.^ 스푼라디오에서.... 이거라도 안하면 나에게 많은걸 줄 형에게 더 미안해 질것 같아요. 형의 음악을 들으며 형을 추억하고 있어요. 해철이형! 살아있을때 별로 해준게 없어서 미안해요. 지금이라도 뭘 해드리고 싶은데 해줄께 없는게 더 슬퍼요. 좋은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음악하세요! 형 보고 싶어요! 핫핑크     2020-10-28 글 삭제하기
  • 보고싶네요 거긴 좋으세여??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이지은     2020-10-28 글 삭제하기
  • 2002년 여름 망상해수욕장 근처 주차장 자갈밭에서 공연끝나고 뒤풀이 쓴쏘주에 짱구 먹으면서 했던 얘기들 힘들지만 그 추억으로 아직 살고있어요 형의 노래와 더불어 영원히 간직하고 살게요 보고싶어요 Here, i stand for you... cromfan     2020-10-27 글 삭제하기
  • 영원히 대체할 사람이 없을 그런 분. 항상 그립습니다. 제 삶의 일부였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보고싶어요 문건영     2020-10-27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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