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편지 작성

※ 사회통념에 위배되는 글, 비난글, 상업 및 광고/홍보성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 해철 형님 생일 축하합니다 ㅎㅎ     2021-05-06 글 삭제하기
  • 오늘은 유난히 하늘이 뿌옇다. 황사인가? 오늘 결혼식있어서 가야하는데.. 날씨가 왜이런담.. 오빠 거기는 어때.. 맑았음 좋겠다.. 학창시절이 그립다.. 오빠 cd듣고 보충제끼고 공연장 찾아다니던 그때.. 즐거웠다.. 뭔가에 열중하는 나의 모습.. 지금도 그런 열정이 남아았을까? 그땐 어찌나 당신이 좋았는지.. 결혼하는상상,집으로 전화걸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끊고는 했는데..ㅋㅋ 지금생각하면 참 어이없지~전화를 걸었음 말이라도 해보지..뭐가 그리도 떨리던지.. 나 돌아갈래~~ 그때 그시절 너무 그립다.. 황사     2021-04-17 글 삭제하기
  • 오빠.. 보고싶어요.. Dragon     2021-04-16 글 삭제하기
  • 안녕. 마왕? 요즘 당신한테 헤어나오지못하고있어 왜 그때몰랐을까? 시간을돌려서 한번만 대화해보고싶다^^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하고싶은거다하시구 꿈속에서라도 뵙고싶내요 김지은     2021-04-08 글 삭제하기
  • 봄비가 내리네.. 이럴때 마왕 생각나네.. 미세먼지가 씻겨내려가고 코로나도 같이 씻겨줬음 좋겠다. 코로나땜에 모든행사도 취소되고 거리도 잠정중단에 아무것도 못하고있네.. 거긴 코로나 없겠지?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즐겁게 잘지내.. 아들이 음악을 한다네.. 헉.. 안된다고 말렸지만..그냥 두려고 .. 한번 해보는거지뭐.. 공부도 안해.. 어쩌겠어... 자기인생인데.. 내가 뭐라한다고 말을 듣겠어? 그냥 지켜봐야지..잘할수있겠지? 그길이 얼마나 힘든줄 알기에 말리고 싶지만 본인은 준비하는 기간동안 행복하겠지.. 그거면 되는거겠지? 비가내리고     2021-03-12 글 삭제하기
  • 오늘따라 더 보고싶고 그리운 마왕 ㅠㅠ 잘지내고 계시죠? :) 이용식     2021-03-10 글 삭제하기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11. 다음 10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