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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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학번인 제가 캠퍼스 잔디밭에서 친구 선후배들과 둘러 앉아 불렀던 나의 단골노래 "안녕" 덕분에 한때 김해철로 불리워져서 인지 형님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네요~ 조만간 신해철거리에서 찾아 뵙고 쇠주한잔 기울이겠습니다! 여전히 하늘에서도 행복하시길... 김희철     2019-11-09 글 삭제하기
  • 사실 오늘 마왕님 과거여행하느라 밤을 새워버렸어요..이 사이트도 그러다가 발견했네요..저는 90년대와 아무런 접점도 없지만 마왕님 젊었을 적 사진을 보는데 왜 눈물이 나는지ㅜㅠ늘 이어폰을 꼽고 마왕님 목소리를 듣고 사진을 보다보면 그냥 아직도 어딘가에서 살아계실것만같아요..한편으로는 분하기도 합니다.... 제 마음속에선 늘 언제나 0순위로 절대 잊지않을것입니다 RIP ♡     2019-11-07 글 삭제하기
  • 제 나이를 고려하면 해철아저씨..가 맞겠죠?ㅎㅎ(18살이니까...) 해철아저씨의 이름은 숱하게 들어봤었지만 사실 별 관심이 없었어요 . 정말 웃긴 점은 그랬던제가 3개월정도 전에 과거 시트콤에 빠져서 이것저것보던 중에 마왕님을 발견.! 아무튼 그 드라마를 계기로 마왕님에 대해 알고싶어서 열심히 검색하고, 노래들을 찾아들었어요..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시작했던 고스트스테이션도 챙겨 듣고있어요. 제가 몇십년만 더 일찍태어나서 그 시기를 함께 보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니 돌아가시기 전에라도 관심을가져서 더 찾아봤었더라면. ♡     2019-11-07 글 삭제하기
  • 횽님 내일 작업실로 갑니다.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대답 할 수 있게 살겠습니다. 도마다마     2019-10-29 글 삭제하기
  • 중학교 시절 골방에서 듣던 그 노래들... 철학자...대변인...그가 여전히 그립습니다. KTE     2019-10-28 글 삭제하기
  • 뫙. 오늘 마왕이 그리워 '신해철 거리'를 가려고. 항상 고마워 항상 수학개구리     2019-10-27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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