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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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왕 정말 보고싶고 듣고싶습니다 마왕을 위해 해줄수 있는것이 없어 마음이 아프네요 동동이 동생이 살기 좋은 세상 되도록 작은노력이나마 꾸준히 하며 살게요 마루     2020-05-24 글 삭제하기
  • 형의 목소리가 너무 그리워요 이영득     2020-05-17 글 삭제하기
  • 약속 , 헌신 , 운명 , 만남 그리고 사랑 .. 이 낱말들을 기억하며 살아겠습니다 . 마왕 굿바이 .. 손승주     2020-05-04 글 삭제하기
  • 마왕...잘지내? 여기는 난리가 아니였구..이제는 조금씩 정리되어가고 있는듯해... 잘 정리가 될꺼라 믿어... 마왕 올해 내가 인터넷으로 라디오 방송을 하게되었어.... 그냥 소통을 위한 평범한 방송인데.... 5월 6일이 마왕생일이잖아.... 마왕특집방송 하려구... 바뻐서 시간은 못정했어.. 방송은 그동안에 마왕에게 내가 받기만 했지 해준게 없잖아... 그래서 이제는 내가 할수 있는것중에서 마왕을 위해서 해 줄수 있는건 해보려고 해... https://cafe.naver.com/move79/3032238 지켜봐줘.... 핫핑크     2020-05-03 글 삭제하기
  • 여긴 코로나로 모든세상이 다들 난리야.. 우리나라는 잘대처해서 좀 상황이 나아지긴 했으나, 예전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게 어색할정도야.. 그래서인지 요즘 별거 아닌일에도 짜증이나고 그런다. 옆에 있는 남편이 괜히 미워지고 그러네.. 그래서 나혼자 우울하게 말도안하고 지낸지 일주일이 다되어간다. 별거아닌데.. 그냥 넘어갈수있는일인데도 그냥.. 싫고 그런다.. 권태기인가? 갱년기인가? ㅋ 그냥 넋두리좀 해본다. 오빠는 뭐라고 말해줄지 듣고싶기도 하고.. 5월이 다가오니 더 보고싶다.. 그립다     2020-04-22 글 삭제하기
  • 나는 아직도 당신이 미치도록 그립습니다... 길을 걷다가 문득 스치는 바람결에도 차를 마시다 흘러 나오는 문득 그시절 회상속 에서도 삶의 경쟁과 버거운 인생의 무게가 무겁고 힘들게 느껴질때면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의 편이 되어 늘 위로 해주던 그 환한 미소가 ... 난 오늘 도 그가 미치도록 그립다... 해철이형동생     2020-04-18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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