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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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길을 잃었어 형.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 그냥 형 목소리 한번 들으면 힘이 날 것 같은데. 인선     2026-04-13 글 삭제하기
  • 따스한 햇살과 날리는 벚꽃이 이렇게 슬플 수 없습니다...... 인생 가장 슬픔 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맑은 바다     2026-04-09 글 삭제하기
  • 2014년 마왕이 같은. 하늘아래. 있을땐 그냥. 그의. 음악을. 이유없이 흥얼흥얼. 따라부르기만 했었다. 쭌     2026-04-03 글 삭제하기
  • 마왕,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신해철 -신해철 그대에게 태하     2026-03-12 글 삭제하기
  • 다시 봄이 시작인데 여긴 날이 좀 추워 뫙 .. 올 초에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뫙한테 남겼었는데 여기엔 제대로 부쳐지지 못했던 것 같아. 하늘은 끝이 없도록 광활할 텐데 뫙 거기선 늘 자유롭게 복 많이 받으시라구! 종종 꿈에서 보고 싶으니께! 희필 허승엽     2026-03-03 글 삭제하기
  • 뫙뫙~~ 요즘 유튜브로 마왕의 확율이 하는 고스를 듣고 있어. 진짜 마왕이 살아있다면 이 확율마왕을 어떻게 생각할까 ? 아마도 삼태기메들리를 대신할 수단으로 쓰지 않았을까 하는 유쾌한 생각도 들기도하고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철학적인 관점으로 정의했을거 같다고 생각도 들고... AI때문에 가끔은 편리하고 가끔은 피곤한 세상에서 진짜 마왕이 너무 그립네 백마탄환자     2026-01-23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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