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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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지내? 마왕~~ 나 요즘 엄마가 아프셔서 정신이 없었다.. 그럴때마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마왕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요즘 더 생각이 난다. 나이가 든다는건 많은 일들을 감내해야하는것같아.. 점점 자식으로서 해야할일도 많아지고.. 내자식한테 해줘야할일도 많아지고.. 나이가 든다는것.. 쉽지만은 않다.. 이럴때 마왕이 있었다면 우리에게 어떤 메세지를 주지않았을까? 요즘 생각처럼 쉽지않은 세상살이에 힘이 조금 들지만.. 잘 적응해야지.. 마왕 잘지내고 있어 또 소식전하러 올께.. 그때까지 평안히 잘지내~~ 이선미     2020-01-18 글 삭제하기
  • 해철이형! 잘 지내고 계시죠? 힘들고 외로울때 나를 위로해주던 형의 노래와 음성이 아직도 가슴속에 남아, 어느덧 마흔이 된 지금까지도 형을 찾곤 합니다. 언제나 그립습니다 김태수     2020-01-18 글 삭제하기
  •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늘 우리 옆에 있어줄 것만 같던 오빠가 안계신게 아직도 나는 많이 낯설어요.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렀지만, 그래도 나는 믿을 수가 없네요. 해철님 평안하신가요? 보고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꼭 다시 친구로 태어나줘요. gloria     2020-01-10 글 삭제하기
  • 고스 다시듣기를 하다가 문득 마왕을 보고 싶어서 들어오게 되었어. 그렇게 깔깔 웃고, 땡땡이 깐 방송들 나오면 에이씨 하면서 다음거 누르기도 하고, 2020년인데, 마왕의 옛날 방송을 들으면 아직도 우리 곁에 있는 것만 같아. 새해인데, 그냥 많이, 보고 싶다. 서기섭     2020-01-03 글 삭제하기
  • 2020년도가 되었네요. 세월은 왜 이리 잘 흘러 가는지 참 알 수 없네요. 형님이 더욱 그립습니다. 박윤식     2020-01-01 글 삭제하기
  • 마왕보러 왔다.. 이 근처 올때마다 생각나서 자꾸 오게되네 그리운 마왕. 이유없는깝침     2019-11-23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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