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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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왕 잘지내지? 벌써 9월 .. 추석이 지나고 선선해진 날씨가 너무 좋다. 이럴때 뫙 한번 찾아가야하는데 지방에 있으니 그마저도 쉽지가 않넹...미안해.. 자주 찾아와야하는데.. 그렇다고 마왕을 잊고 지내진 않아~~ 항상 차안에서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집에서는 사진으로 마주하고있징.. 그곳은 어때? 이곳처럼 날씨가 좋은가? 난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데 맨날 실패다.. 쉽지가 않은일이야..ㅋㅋ 나의 다이어트를 응원해줘.. 그럼 더 힘이나서 성공하지 않을까? 잘지내고.. 건강해야해.. 뫙팬     2019-09-16 글 삭제하기
  • 형님, 잘 지내시죠? 형님이 문득 생각날땐 가슴에 돌이 굴러가지만 살짝 미소도 짓게 됩니다. 그립고 또 고맙습니다. ㅠ dkm     2019-07-18 글 삭제하기
  • 중학교때 우연히 친구를 통해 알게 된 무한궤도와 신해철 1집 그리고 2집, 솔직히 그때는 음악도 해철이형도 잘 몰랐어요. 그러다 고등학교때 넥스트 음악은 ... 저의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그 후 로 지금까지 형을 좋아한 시간이 어느새 20년이 넘었네요. 그곳에서 잘 지내시죠? 저도 형님 음악을 들으며 잘 지낼께요. 나중에 먼 훗 날 언제가 우리.... 다시 만나요. 그때는 술한잔 꼭 해요^^ 동희나라     2019-07-17 글 삭제하기
  • 해철 형님 이렇게 글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전 20대 초반을 재수 삼수 준비하면서 해철 형님의 음악을 들으며 힘을 얻었습니다 근데 지금도 세상에 안 계신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오늘도 매일 형님의 음악을 들으며 치유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도 더 멋진 음악 만드시길 기도합니다. 장윤재     2019-06-11 글 삭제하기
  • 마왕... 그립습니다. 삶이 지치고 힘들 때, 마왕의 나에게 쓰는 편지.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들으면서 내 자신을 위로를 받는다는 것보다 힘들고 찌든 삶을 하나 둘 덜어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위로를 받는 것 자체가 내 자신이 실패함으로써 자기합리화하는 것 같아보여서요.. 정말로 진짜로 보고싶습니다. 마왕.. 인디음악덕후     2019-05-15 글 삭제하기
  • 이런 사이트도 있었구나. 기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형 조만간 놀러갈게 KGreb     2019-05-15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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