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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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왕 보고 싶다. 나이가 들면 좀 안정되고, 마음이 편해질 줄로만 알았어. 남들이 보기엔 멀쩡한 직장에 다니고, 짤릴 위험도 없지만. 내 마음은 너무나도 괴로워...... 그렇지만 가족들 앞에선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해야겠지. 마왕한테 욕이라도 좀 듣고 싶다.. 그리고, 보고 싶어. 서기섭     2020-04-06 글 삭제하기
  • 책을 읽다가 문득 울컥하고 당신이 생각나 몇자 끄적거려봅니다. 희망바리기     2020-03-31 글 삭제하기
  • 마왕보단 언제나 해철이오빠였는데.. 난 정말 오빠랑 결혼할 줄 알았어요. 서로 내꺼라고 중학교 2학년때 친구랑 싸우기도 하고.. 그러다 어른이 됐고 오빠 아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해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이들 낳았는데 그게 14년 10월 20일... 몇일 후 산후조리원에서 오빠소식을 들었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전 하늘이 무너졌었죠. ㅜ 그 예쁜 딸래미가 얼마 전 오빠 곁으로 갔어요. 오빠가 천국에 있는진 사실 잘 모르겠네요. 왠지 천국보단 더 쿨한 곳에 있을것도 같고... 암튼 보고싶네요... 오빠도 딸도... 잘 있어요. 한아     2020-03-26 글 삭제하기
  • 마왕, 오랫동안 내 마음에 고질병이 있다. 신경정신과에도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약물치료도 병행했었는데... 지금은 병원을 자주 갈 수 없는 상황이야. 나의 이 정신적 장애를 극복하려고 부단히 애쓰다가도 터져버리는 순간이 있는데, 그러고 나면 가슴속 깊숙한 곳에서 더 큰 괴로움이 엄습해와서 더 고통스러워. 하루하루 죽을힘을 다해서 노력하면, 나 극복할 수 있겠지? K     2020-03-26 글 삭제하기
  • 마왕이 그리워 헤매이다 찾아왔어요. 보고싶어요. 디군     2020-03-23 글 삭제하기
  • 마왕 거긴 어때? 지낼만해? 여긴 좀 많이 힘들어..요즘 마왕의 독설이..노래가..위로가 너무 그립다..보고싶어 마왕 고스식구     2020-03-15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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