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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뫙! 고쓰 듣고 있다. 뫙이 들려주는 재밌는 얘기에 낄낄대면서도 마음 한쪽이 눌려 있는 게 완전히 펴지지는 않아. 여전히 너무나 마음에 꼭 붙는 뫙의 멋진 음악들을 들을 때에도... 온전하던 그 감동들에 뫙의 부재라는 아픈 감정이 습하게 범벅되곤 한다. 그대에게는 신나고 슬프다. 불멸에 관하여는 웅장하고 슬프다. 무소유는 우주적이고 슬프다. 뫙의 웃긴 농담도 멋진 음악들도 끝내는 슬픈 자국으로 남아버리니 우짜면 좋을까 고민스럽다. <쫌 놀아본 오빠의 미심쩍은 상담소> 다시 열어 달라고 떼쓰고 싶다. 마무리는 마왕이. 또 올게 음의무게 2026-04-23 글 삭제하기
- 그래...왜이렇게 오빠가 생각나나 했더니 그래 그랬어 곧 5월이구나 오빠 생일이 다가오고 있었구나...그리운 나의 오빠..깨어있는 순간순간 보고 싶은 나의 영웅... 이상하지...바쁘게 일하다가도 정신없이 딴생각을 하다가도 그럴때 오빠가 더 그리워진단 말이지...?? 이건 뭐 무던해지지도 않고 눈물이 안나는 것도 아니고 있잖아 오빠 그냥 이렇게 있을때도 공연장에서 신나게 놀고 있어도 심장 어느 구석인가는 계속 쓰리고 그렇다?? 아마도 나의 생채기는 영원히 끝나진 않을려나봐 보고 싶다 오빠... 현 2026-04-19 글 삭제하기
- 다시 길을 잃었어 형.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 그냥 형 목소리 한번 들으면 힘이 날 것 같은데. 인선 2026-04-13 글 삭제하기
- 따스한 햇살과 날리는 벚꽃이 이렇게 슬플 수 없습니다...... 인생 가장 슬픔 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맑은 바다 2026-04-09 글 삭제하기
- 2014년 마왕이 같은. 하늘아래. 있을땐 그냥. 그의. 음악을. 이유없이 흥얼흥얼. 따라부르기만 했었다. 쭌 2026-04-03 글 삭제하기
- 마왕,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신해철 -신해철 그대에게 태하 2026-03-12 글 삭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