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7일 마왕, 우리 곁을 떠나다. 벌써부터 당신을 너무나 그리워하는...우리들의 편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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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2019년에 마왕님의 "그대에게"를 듣고 지난 2년간 마왕의 노래를 들어왔습니다. 오랜 팬은 아니지만 이제 부터라도 우리 앞에 생이 끝날때까지 마왕을 기억을 할것이고 저도 마왕의 열혈팬이 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김우진     2021-03-01 글 삭제하기
  • 마왕.. 전설의무대 아카이브란 프로에 마왕이 언급됐어 고스도 함께 이렇게 그리울 수가 없네.. 포맨드     2021-02-24 글 삭제하기
  • 새벽이 오면 항상 그리워지는 목소리. 보고 싶어요. 희     2021-01-31 글 삭제하기
  • 신해철님의 노래를 듣다보면,,,가슴이 먹먹해집니다ㅠ 눈물도 핑하고요~눈오던오늘! 노래들으며~마왕님 그려보네요 문정희     2021-01-12 글 삭제하기
  •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네요ㆍ내 학창시절을 지배했던 마왕ㆍ많이 보고싶어요ㆍ 꼬부기     2021-01-09 글 삭제하기
  • 마왕님..아니..큐트한 신해철 아저씨....2021년에도 아프지 않고 잘 계시고 있으십니까..저는 생전에 울 마왕 아저씨를 보지 못해서 한입니다... 비록 돌아가셨지만..언젠가 성남이랑 안성에 찾아가겠습니다....꼭 있어주세요.. 박세준     2021-01-09 글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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